로또 2등 · 3등 당첨금 통계

88~1245회 기준(1~87회는 따로 적음) · 매주 추첨 후 자동 갱신 (마지막 갱신 2026-10-10)

2등은 당첨번호 6개 중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게임, 3등은 보너스 없이 5개를 맞힌 게임입니다. 1게임이 1,000원이 된 88회부터 1245회까지 1게임당 당첨금은 2등이 평균 5,695만 원, 3등이 평균 145만 원입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2등3등
당첨 조건5개 번호 + 보너스5개 번호 일치
1게임 당첨 확률1 / 1,357,5101 / 35,724
1게임당 평균5,695만 원145만 원
중앙값5,599만 원147만 원
최근 52회 평균1194~1245회5,690만 원146만 원
최고122,970,658원255회1,982,242원91회
최저6,895,880원1057회627,634원1019회
회차당 평균 당첨 게임54게임2,031게임
평균 금액의 세후4,442만 원세금 약 1,253만 원145만 원비과세

88회부터 1245회까지 1,158회 기준입니다. 1게임이 2,000원이던 1~87회는 2등 평균 1억 4,355만 원, 3등 평균 325만 원으로 훨씬 컸습니다(2등이 한 게임도 없던 3·5회는 2등 평균에서 뺍니다). 회차마다의 금액은 회차별 당첨번호에서 회차를 누르면 나오는 등수별 표에 있습니다.

2등과 3등 당첨금은 어떻게 정해질까

로또 판매액의 50%가 당첨금입니다. 금액이 정해진 4등(5만 원)과 5등(5,000원)을 먼저 주고, 남은 돈을 1등 75%, 2등 12.5%, 3등 12.5%로 나눕니다. 각 등수의 몫을 그 등수에 당첨된 게임 수로 나눈 것이 1게임당 당첨금이라, 2등과 3등 금액도 1등처럼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2등과 3등은 똑같이 12.5%씩 받으므로 두 등수의 총액은 매 회차 같습니다. 88회 이후 1,158회를 이 사이트 자료로 맞춰 보니 2등 총액과 3등 총액의 차이는 가장 큰 회차도 4,458원이었습니다. 1게임당 금액을 원 단위로 끊으며 남는 자투리입니다. 3등이 되는 조합은 228가지로 2등(6가지)의 38배라, 3등 게임도 보통 38배쯤 나오고 3등 1게임 금액은 2등의 약 38분의 1이 됩니다. 실제 회차별 비율의 중앙값은 38.5분의 1입니다.

400회(2010년 7월 31일)까지는 4등도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5등을 주고 남은 돈을 1등 60%, 2등 10%, 3등 10%, 4등 20%로 나눴고, 이때도 2등과 3등의 총액은 같았습니다. 401회부터 4등이 5만 원으로 고정됐습니다.

2등이 예상보다 많이 나온 회차

2등이 될 확률은 1게임에 1,357,510분의 1이라, 그 회차에 팔린 게임 수(판매액 ÷ 1,000원)에 곱하면 2등이 몇 게임 나올지 어림할 수 있습니다. 88회 이후 전체로는 실제 2등 게임 수가 이 어림의 1.00배로 거의 맞았습니다. 그런데 아래 회차들은 어림보다 몇 배나 많이 나와 1게임당 금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회차예상 2등 게임실제2등 1게임당
1057회82.9게임664게임8.0배6,895,880원
1150회84.1게임226게임2.7배19,690,668원
1075회77.8게임160게임2.1배27,153,161원
745회54.2게임110게임2.0배22,631,000원
528회42.4게임86게임2.0배25,536,397원

같은 번호를 고른 게임이 많을수록(한 사람이 같은 번호를 여러 장 산 경우도 포함) 당첨 게임이 늘어 1게임 몫이 줄어듭니다. 확률은 어떤 번호든 같지만, 나눠 가질 게임 수는 번호마다 다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사람이 직접 고르면 왜 당첨금이 쪼개지나에 있습니다.

연도별 2등 · 3등 평균 당첨금

회차당 판매액은 2005년 519억 원에서 2025년 1,192억 원으로 2.3배가 됐지만, 2등 1게임 금액은 5,626만 원에서 5,376만 원으로 거의 그대로입니다. 판매액이 늘면 2등 총액도 늘지만, 2등에 당첨되는 게임도 같은 비율로 늘기 때문입니다(회차당 2등 게임 평균 37.6 → 92.0).

연도2등 평균3등 평균회차당 판매액
2026년1205~1245회5,766만 원148만 원1,220억 원
2025년1153~1204회5,376만 원140만 원1,192억 원
2024년1101~1152회5,668만 원144만 원1,140억 원
2023년1049~1100회5,566만 원147만 원1,086억 원
2022년996~1048회5,645만 원145만 원1,041억 원
2021년944~995회5,779만 원145만 원984억 원
2020년892~943회5,700만 원145만 원906억 원
2019년840~891회5,808만 원151만 원828억 원
2018년788~839회5,702만 원145만 원762억 원
2017년736~787회5,505만 원144만 원730억 원
2016년683~735회5,744만 원145만 원679억 원
2015년631~682회5,569만 원144만 원624억 원
2014년579~630회5,728만 원148만 원585억 원
2013년527~578회5,646만 원144만 원573억 원
2012년475~526회5,998만 원151만 원545억 원
2011년422~474회5,713만 원145만 원531억 원
2010년370~421회5,325만 원142만 원466억 원
2009년318~369회5,523만 원146만 원452억 원
2008년266~317회5,698만 원138만 원436억 원
2007년214~265회6,123만 원143만 원436억 원
2006년162~213회5,792만 원143만 원475억 원
2005년109~161회5,626만 원147만 원519억 원
2004년88~108회6,438만 원152만 원569억 원

당첨 게임 수 기록

기록 (88회 이후)회차당첨 게임1게임당 당첨금
2등 게임 최다1057회664게임6,895,880원
2등 게임 최소255회13게임122,970,658원
3등 게임 최다1019회5,823게임627,634원
3등 게임 최소263회937게임1,656,036원

2등이 한 게임도 나오지 않은 회차는 1게임 2,000원 시절의 3회, 5회뿐입니다.

세금과 실수령액

2등은 200만 원을 넘으므로 구입비 1,000원을 뺀 금액에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를 떼고 받습니다. 평균 5,695만 원이면 세금이 약 1,253만 원, 실수령액은 약 4,442만 원입니다. 88회 이후 가장 컸던 255회(1억 2,297만 원)도 3억 원이 안 돼, 3억 원 넘는 부분에 붙는 33%는 해당하지 않았습니다.

3등은 88회 이후 가장 많았던 91회도 1,982,242원이라 200만 원을 넘은 적이 없습니다. 2023년부터 200만 원 이하는 비과세라, 3등은 세금 없이 그대로 받습니다. 2022년까지는 5만 원만 넘어도 당첨금 전체에 22%를 매겨 3등도 세금을 냈습니다.

금액을 넣어 직접 계산하려면 실수령액 계산기를 쓰세요.

어디서 받을까

2등과 3등은 NH농협은행 전국 지점(일부 출장소 제외)에서 받습니다. 당첨 복권과 신분증을 가져가면 되고,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안에 받아야 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넘어갑니다. 1등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4등과 5등은 복권 판매점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절차는 1등에 당첨되면 실제로 어떻게 수령하나에 정리했습니다.

2등 당첨금 순위 TOP 50

함께 보기: 로또 확률 · 실수령액 계산기 · 1등 당첨자 수 · 회차별 당첨번호

다른 로또 통계

지난 추첨 기록을 정리한 것이며 다음 회차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어떤 6개를 고르든 1등 확률은 1/8,145,060으로 같습니다. 당첨번호 출처: 동행복권.